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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패션업계 침체에도 직원수 및 근속연수 변동없어
(게재일시 : Premium 2019-04-21 06:00 / Free 2019-04-21 06:00 / HTS 2019-04-21 06:00)

영원무역(대표 성기학) 직원수가 최근 몇 년새 전반적인 패션산업 부진에도 큰 변동이 없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64개 기업의 고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말 현재 영원무역 직원수는 437명으로 전년말 445명보다 8명 증가에 그쳤다.

영원무역 직원수는 지난 2014년 422명, 2015년 420명, 2016년 416명, 2017년 445명, 2018년 437명으로 4년새 15명(3.6%) 늘었다.

남녀직원수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남직원은 2014년 147명에서 지난해말 기준 163명으로 16명(10.9%) 증가했으며 여직원은 같은 기간 275명에서 274명으로 1명 줄었다.

직원평균 근속연수는 지난 2014년 4.7년에서 지난해말 6.1년으로 1.4년 늘었다. 같은 기간 남직원은 4.0년에서 5.9년으로 1.9년, 여직원은 5.0년에서 6.1년으로 1.1ㄴ녀 각각 길어졌다.

영원무역은 패션업계의 만성화된 불황과 극심한 내수침체로 부진을 면치 못한 가운데 남녀직원 근속연와 평균 급여는 큰 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연기자 / tndus1462@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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